10월 2일부터 수원역 시외버스터미널 등
수원시는 다음달 2일부터 수원역, 시외버스터미널, 영통중심상가 등 교통량이 많고 혼잡한 지역을 돌며 택시의 위반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개인택시조합, 법인택시조합, 법인택시노조 등이 함께 참여해 야간 호객행위, 꼬리를 물고 진입해 교통혼잡을 야기하는 행위,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위반행위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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