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는 오는 18일부터 관내 고등학교를 방문해 만 17세(2001년 10월생부터 2002년 9월생까지) 학생의 신규 주민등록증 방문 발급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민등록증 발급지연으로 인한 과태료 피해 예방 및 대학 입시를 앞둔 학생이 발급을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구와 동 행정복지센터 주민등록 담당자로 구성된 방문 서비스팀은 관내 11개 고교 중 서비스를 희망하는 학교를 찾아가 신청서를 낸 학생의 지문을 채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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