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10일 '2019 플리마켓' 행사 개최

영통구청 전경.(사진=영통구)
영통구청 전경.(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영통구는 오는 10일 원천동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원천로 2019 플리마켓 행사를 갖는다.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책, 의류, 장난감 등의 기부 물품과 먹거리 등을 저렴렴하게 판매한다. 다양한 만들기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플리마켓 행사는 매달 두 번째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진행하며 판매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마명자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집에 보관 중인 잉여물품을 기부하고 나눠 쓰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원 재활용 문화가 시민사회에 더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