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내년에 선보일 예정인 갤럭시S11의 랜더링이 등장하며 최대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4일 미국 정보기술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그동안 스펙에 대한 소문 등을 토대로 제작한 갤럭시S11 렌더링을 공개했다. 갤럭시노트10보다 배젤이 더 얇아졌으며 전면카메라가 탑재된 홀 부분은 갤럭시S10보다 더 작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갤럭시노트10과 동일한 가운데로 배치됐다.
갤럭시S11의 화소는 1억800만화소로 5배줌 망원 카메라를 새롭게 채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1억800만화소는 현재까지 상용화된 스마트폰 카메라 가운데 화소수가 역대급으로 높으며 화소는 이미지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로, 화소가 높을수록 세세한 부분까지 이미지로 담아내며 그만큼 고품질의 고해상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S11은 내년 2월 셋째주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11 시리즈가 오는 25일 국내 출시가 유력해지면서 삼성전자 신제품 이후 LG전자 다음으로 출격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의 흐름에 따라 5G가 아닌 LTE 제품으로 출시된다고 알려졌으며 아이폰11은 프로, 프로 맥스 등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카메라의 경우 전 모델이 페이스ID기능을 지원하는 전면 1천200만화소 심도 카메라를 갖췄으며 프로, 프로 맥스 모델의 경우 광각, 초광각, 망원 등 3중 카메라를 갖춘 점이 이전 아이폰X와 큰 차이점이다.
프로, 프로 맥스 모델이 OLED 패널을 적용하며 화질에서 이전 모델들과 큰 차별점을 둔 가운데 출고가 부분에서도 아이폰11 기본 모델은 최저 699달러로 이전 모델보다 50달러 저렴하며 신규 제품을 후속 모델보다 저렴하게 낮춰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삼성전자, LG전자 등 5G폰이 강세인 상황이다. 하지만 삼성과 LG 등이 선보인 신제품의 경우 모두 5G제품으로 출시되며 LTE 요금제보다 최소 1~2만원을 더 내야한다는 단점이 있다. 애플의 경우 아이폰11이 LTE로 출시된다는 점을 비춰보면 LTE 신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이처럼 삼성, LG, 애플 등 신제품 출시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현 상황에 따라 ‘RG폰’은 구형폰으로 전락한 5G 제품과 LTE 일부 제품에 대한 할인을 최대로 적용하며 문전성시하고 있다.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 또한 최대 90%까지 할인이 적용된 상태이며 갤럭시S10 5G는 출시한지 6개월이 지났지만 고스펙, 낮은 가격에 따라 여전히 인기몰이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80%할인이 적용된 8만원대로 개통 가능하다.
RG폰 측에 따르면 “제조사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의 출시영향으로 인해 선 출시된 스마트폰에 대한 가격대가 대폭 낮아진 상태이며 갤럭시노트10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알뜰한 구매가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RG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RG폰"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ㆍ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