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8일 ‘걷고 싶은 CLEAN!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매탄4지구 상가 일대 합동정비를 실시했다.
구청 직원과 쓰레기무단투기단속원, 불법주정차단속반 등 100여명이 배너 등 불법 광고물 및 적치물 등을 수거했다. 매탄4지구 중심상가는 무단투기와 불법 주정차, 노상 적치물과 불법 광고물 등이 난립해 보행 불편을 초래해았기 때문이다.
구는 지난 9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계도 기간 중 자율정비 안내문을 배부하고 업소별 현장안내를 실시했다. 이달부턴 미이행 시 강제 철거 및 수거, 과태료 부과 등 일제 정비 단속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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