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폰이 ‘갤럭시노트 10’ 인기에 힘입어 하락한 영업이익을 회복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을 이끄는 IT-모바일 사업 부문의 3분기 영업이익은 2조 원 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2분기 영업이익 1조 5600억 원 대비 30% 상승한 수치다. 특히 지난 8월 출시된 갤럭시노트 10이 국내 역대 최단기간 100만 대 출하를 기록하는 등 호조를 나타내며 영업이익 회복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애플의 차기작인 ‘아이폰 11’도 국내 소비자와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아이폰 11의 국내 출시는 10월 25일로 예정돼 있다. 현재 1차 출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 11은 좋은 평가를 받으며 순항 중이다. 이에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국내 휴대폰 전문 쇼핑몰인 ‘폰사와’에서는 갤럭시노트 10 극딜 할인과 아이폰 11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접수자를 대상으로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갤럭시노트 10과 갤럭시노트 10 플러스 신청 시 폰사와 극딜 할인으로 30만 원 대에 기기를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S 10 5G 구매 시 갤럭시노트 10, 갤럭시노트 10 플러스와 함께 극딜 할인을 적용하면 2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아이폰 11 사전예약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인터파크 즉시 결제를 통한 최대 25% 즉시할인, 카드사 청구할인, 무이자 할부 혜택 등이 준비돼 있다. 또한 폰사와 극딜 할인을 적용할 경우 최대 30만원 할인 적용 및 사은품으로 신청할 경우 애플 정품 2세대 무선충전 에어팟을 선택할 수 있다.
폰사와 관계자는 “삼성 갤럭시노트 10 구매자와 아이폰 11 사전예약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혜택이 마련돼 있으니, 꼼꼼히 비교 분석 후 선택한다면 만족스러운 구매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폰사와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