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백화점은 올 추석 시즌에 전년 대비 8~10%이상 판매신장 계획을 잡고 70여 세트 늘어난 총 760여 점의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천혜의 기후조건에서 맛있게 건조된 법성포 ‘영광굴비 4호세트’가 70만원, 2호가 30만원이다. 제주산 옥돔과 갈치 등 혼합세트(옥돔 1kg, 갈치 1kg, 오븐자기 1kg)는 25만원, 옥돔, 갈치세트2호는 16만원, 제주 갈치세트 1호(갈치 5미)는 19만원에 판매한다.
유기농ㆍ친환경의 대표적 고급세트인 ‘강진맥우’는 친환경특구인 전남 강진에서 맑은 물과 공기, 정서적인 음악과 두충, 갈근 등 고급 한약재 사료에 장작불을 지핀 전통방식 그대로 여물을 먹인 고품격 정육세트를 만날 수 있다.
10~20만원대의 선물세트 위주로 구성된 채소는 장뇌삼, 수삼, 유기농, 더덕, 친환경 새송이를 비롯해 친환경 인증을 받은 강원도산 6년근 수삼세트를 동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멸치, 곶감, 흑화고, 잣 등 건식품은 5만원에서 10만원대의 중저가 세트 위주로 구성했으며 공산품의 경우도 ‘웰빙’과 ‘실속’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중가형, 중저가형 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시중가보다 20% 정도 저렴하게 선보이는 ‘파리의 심판’ 6종 와인명품 세트 등 와인 전문숍 ‘비노494’에서는 2병들이 프랑스 와인을 비롯해 칠레, 호주 등 다양한 산지의 와인을 5만원대부터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한편 갤러리아는 5만원 이상 선물세트 구입시 무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 229-7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