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가 3분기에 하반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 출시 효과에 따라 2조원대 영업이익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보다 56.18% 감소한 7조7천억원을 기록하였으며 같은 기간 매출액은 62조원으로 저년동기 대비 5.29% 줄은 상태이다.
이 기간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을 담당하는 IT모바일 부문은 3분기 1조원 후반대에서 2조원 초반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 영업이익과 비교해봐도 비슷하며 전분기와 달리 큰 폭으로 개선된 수준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10을 시작으로 보급형 갤럭시A90, 갤럭시폴드의 출시를 마쳤으며 갤럭시노트10 및 갤럭시 폴드는 높은 판매량을 나타내고 있다. 갤럭시노트10은 갤럭시S 시리즈와 같이 일반모델, 상위모델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S펜 ‘에어엑션’ 뛰어난 카메라 화소, 기능에 따라 높은 판매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갤럭시폴드의 경우 전체 물량이 제한적이라서 삼성 스마트폰 출하량과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다소 제사한적이며 삼성전자는 신사업 영위를 위한 초반 폴더블폰 물량에 제한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당장 수익성보다는 갤럭시폴드의 혁신 이미지에 금이 가지 않는게 시장 안착에 밑거름이 될수 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갤럭시 폴드의 차기 신제품 기술과 사용성이 안정화되면서 물량이 증가한다면 수익성도 점차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체된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폼팩터의 출시로 소비자의 수요를 끌어낼 수 있으며 혁신 브랜드 입지를 굳힐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최대 경쟁사로 알려진 애플, 화웨이는 아직까지 폴더블폰을 내놓지 않은 상태이다.
스마트폰 제조업체 개발 생산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도 지속적으로 타진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내년에는 3억대 수준의 삼성전자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 중 ODM 비중이 3분의 1을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내년 2월 삼성전자의 갤럭시S11의 출시에 앞서 미국 센프란시스코에서 언팩 행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갤럭시S11은 갤럭시S11, 갤럭시S11+, 갤럭시S11e 총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주요 기능으로 대폭 향상된 1억800만화소 카메라, NASA가 멀리 떨어진 별이나 행성 등의 화학성분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하는 분광기를 통해 피부 수분과, 기름기 과일,술의 성분을 알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가 지난달 30일 중국 마지막 생산거점인 광둥성 후이저우에 있는 스마트폰 공장을 전면 중단했다. 사실상 중국에서 생산시설 철수 결정을 내린 상태이다.
6년 전인 2013년에는 삼성의 모바일 시장 점유율은 중국에서 1위를 하며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현재는 1% 안팎 점유율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올 2분기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70만대를 출하하며 점유율 0.7%에 그친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에서 자체 생산보단 제조업체 개발생산 방식을 확대할 방침이다. 제품 디자인, 설계, 부품조달, 조립, 생산 모두 하청 업체에 위탁해 중국 시장에 맞는 제품을 빠르게 공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유명 온라인 스마트폰 성지라 불리는 “애즈폰”은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10+, 갤럭시S10 5G 제품과 LTE 일부 제품을 파격적인 할인율을 적용해 이벤트를 시작하며 소비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제품에 따라 최대 80~90%까지 할인이 적용되었으며 갤럭시노트10의 경우 최대 90% 할인을 적용하며 10만원대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개통 가능하다. 갤럭시S10 5G는 단독 초특가 8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애즈폰 관계자에 따르면 “갤럭시노트10의 출시영향으로 5G 스마트폰을 찾는 가입자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특성상 높은 출고가로 책정되어 가격에서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신 스마트폰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애즈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