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하반기 경쟁이 들어간 삼성, LG, 애플이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SK, KT, LG 3사 이동통신사는 5G 가입 유치에 매진하고 있으며 신제품 예약판매를 통해 다양한 혜택과 풍성한 사은품을 지급하고 있다. 삼성은 신제품 갤럭시노트10, 갤럭시A90, 갤럭시폴드로 다양한 가격대와 기능을 자랑하는 스마트폰 출시를 모두 마친 상태이며 LG는 V50S 씽큐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이밖에도 애플은 아이폰11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최근 삼성의 경우 해외 매체 샘모바일 보도에 따라 7일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갤럭시S11이 카메라 시스템 테스트에 들어간다고 보도혔다. 삼성전자는 국내 테스트 소켓 제조업체인 메카테크 시스템을 통해 플래그십 카메라용 테스트 소켓을 공급받을 예정이며 테스트 소켓은 제조라인에 배송되기 전 콤포넌트에 대한 최종 테스트를 수행할 때 사용된다.
현재 갤럭시S11 시리즈는 현재 2배 광학줌보다 크게 개선된 5배 광학 줌을 지원할 것이며 삼성전자의 108MP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가 메인 카메라 장착될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5월 5배줌 카메라모듈 양산을 시작하였으며 이 카메라 모듈은 광학 2배줌보다 더 낮은 높이로 5배줌을 구현하였다. 통상 2배 광학줌 높이가 6mm 중반인 반면 5배 광학줌 카메라 모듈의 높이는 5mm대에 불과하다. 갤럭시S11은 이밖에도 카메라 화소가 1억 800만 화소라는 역대급 화소를 적용할 예정이며 내년 2월 셋째 주에 미국 센프란시스코에서 공개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애플은 최근 신제품 4G전용 아이폰11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이폰11은 전작과 달리 카메라 기능과 화소가 대폭 개선되어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전 모델이 페이스ID 기능을 지원하는 전면 1200만 화소, 심도카메라를 탑재하였으며 아이폰11 프로, 프로 맥스의 경우 광각, 초광각 망원 등 3중 카메라를 갖춘 점이 이전 아이폰X와의 큰 차이점이다. 기본 모델로 알려진 아이폰11 64GB는 99만원부터 시작이며 128GB 106만원, 256GB 120만원이며 색상은 화이트, 블랙, 그린, 옐로, 퍼플, 레드 총6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5.8형 디스플레이와 후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아이폰11 프로는 64GB 139만원, 256GB는 160만원, 512GB는 187만원, 중간 128GB를 생략하면서 용량별 가격차이가 기본 모델보다 크며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미드나이트 그린, 골드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가장 크고 비싼 아이폰11 프로맥스는 64GB 모델이 155만원, 256GB는 176만원, 512GB는 203만원이다. 애플과 SK, KT, LG 이동통신사는 25일 국내 출시에 따라 예약판매를 18일부터 시작한다고 알렸다.
LG전자 역시 최근 5G모델로 누적판매 2위를 달성한 V50의 후속모델로 새롭게 출시된 V50S 씽큐의 판매를 시작했다. V50S 씽큐는 화면 내 지문인식 기능을 지원하였으며 듀얼스크린의 연결 방식인 포고핀에서 USB 타입으로 바뀌며 후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듀얼스크린의 화면은 6.4형으로 탑재하여 화면 몰입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대 강점으로 꼽히는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멀티태스킹 기능과 모바일 게임을 사용할 때 전용 게임 컨트롤러 앱 LG 게임패드를 이용하면 화면 2개를 각각 플레이화면과 게임패드로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한 조작감을 이용할 수 있다. LG 게임패드는 외부 조이스틱을 통한 조작을 지원하는 모든 게임에서 사용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콘솔, 아케이드, 레이싱, 클래식 등 네가지 방식을 지원하고 있다. LG전자는 국내 IT기업 네이버와 함께 네이버의 웹브라우저 웨일을 LG 듀얼 스크린 사용자환경에 최적화하고 하반기 출시 신제품에 웨일 브라우저를 기본 탑재한다고 발표했으며 LG전자는 글로벌 최대 규모 게임방송 플랫폼인 트위치와도 협력, 컨텐츠 방송솨 시청에 특화된 LG 듀얼 스크린 UI를 공동 개발 중에 있다.
이처럼 삼성, 애플, LG 신제품 출시가 줄지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할인 전문점으로 입소문 난 ‘RG폰’에서는 높은 가격으로 책정되는 고가의 스마트폰을 대폭 할인한 이벤트를 시작하며 연일 상담,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RG폰의 이벤트 내용을 살펴보면 고가로 출시된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은 최대 90% 할인을 통해 특가 10만원대로 개통 가능하며, 5G 1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10 5G 역시 초특가 8만원대로 구매 할 수 있어 저렴한 가격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이 밖에도 아이폰11 출시 즉시 이벤트에 추가시킬 예정이며 아이폰 역시 추가 할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RG폰 측 관계자에 따르면 “신제품의 특성상 기능면이 우수하기 때문에 높은 가격에 눈을 돌릴수 밖에 없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벤트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대폭 할인된 본 이벤트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RG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RG폰"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ㆍ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