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이의동에 수영장ㆍ물리치료실 등 갖춰

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고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26일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7천981㎡ (2천414평) 부지에 들어섰다.

지난 2005년 3월 착공, 138억원이 투자돼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문을 연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수영장과 체력단련실, 직업적응훈련실, 물리치료실, 놀이치료실, 직업상담실, 점자도서관, 컴퓨터실, 프로그램실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