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실영농조합, 하늘이삭 잡곡세트로 건강한 잡곡밥 한상 제안

 

최근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면서 식습관에 대한 문제도 커지고 있다. 특히, 한국인들이 많이 먹는 백미는 도정 시 영양분을 많이 잃기 때문에 먹기에는 편할지는 몰라도 영양불균형과 함께 비만은 물론이고,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된다.

이외에도 바쁜 현대인들이 자주 먹는 햄버거나 피자 등 정크푸드는 성인병의 발병률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건강을 생각한 다양한 방법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잡곡밥이 크나큰 인기를 받고 있다.

그러나 중국산 제품이 국내산으로 둔갑하는 요즘, 믿고 구매하기에는 가격대가 있다 보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뜻 손이 가지 않게 된다. 이에 충분 제천 소재의 사회적기업인 ‘연실영농조합’은 하늘이삭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잡곡세트를 출시했다.

하늘이삭에서 취급하는 잡곡은 해당 지역에서 나고 자란 제품들 중 우수한 품질을 가진 것들로만 엄선하였으며, 유통과정을 축소시켜 고객들이 보다 좋은 품질의 잡곡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 속 제품은 하늘이삭의 알찬잡곡선물세트로써, 찹쌀500g, 찰수수500g, 기장 500g, 찰현미500g, 강낭콩 450g, 찰흑미 500g으로 이름 그대로 알차게 구성된 제품이다.

이외에도 율무, 귀리, 서리태, 청차조 등 더 많은 잡곡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목적에 맞는 다양한 구성으로 구매가 가능해 돌잔치 답례품, 집들이선물 등 다방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하늘이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