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국수의 원조인 제주보다 보다 더 맛있는 고기국수를 판매하는 대한민국 대표 고기국수 브랜드 ‘제주둘레국수’가 경기도 수원 인계동에 9월 중순에 오픈했다.
수원 맛집 제주둘레국수 인계점은 오픈 첫날부터 까다로운 입맛의 소비자들의 기대를 한 가득 받으며 한 달여가 지난 지금까지 긴 웨이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제주둘레국수가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고기국수 전문 브랜드'라는 이유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창업문의가 끊이질 않아 2020년초까지 추가로 7개의 매장 오픈을 확정지었다.
고기국수라는 메뉴 자체가 대중들에게 익숙한 메뉴는 아니지만, 대전 월평동점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총 10개의 매장이 연이어 오픈되면서 고기국수 메뉴가 점점 대중화되어 가고 있다. 제주둘레국수는 최고의 재료를 전국 각지에서 공수해 최고의 맛을 낸다는 모토로 하고 있다. 국수에 사용하는 면은 70년 전통 자연햇살로 건조시킨 예산에서 공수하며, 돼지고기 또한 100% 제주에서 올라온 돼지고기만을 사용해 맛에 대한 퀄리티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10시간 이상 국내산 등뼈와 돼지사골을 사용해 직접 끓여낸 깊은 맛의 육수가 만나, 제주둘레국수의 대표 메뉴인 고기국수를 한 그릇에 정성스럽게 담아내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사과, 배, 레몬 등 천연재료를 이용해 인위적이지 않고 오랫동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비빔국수 메뉴도 뜨거운 인기를 받고 있다.
주문한 메뉴와 같이 제공되는 밑반찬들은 제주둘레국수에서 직접 개발한 특제된장과 더불어 18가지 양념으로 매장에서 매일 담궈 내는 겉절이가 같이 제공되어 제주둘레국수의만의 맛을 극대화 시킴은 물론, 밑반찬 리필횟수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고기국수는 제주에서 결혼식이나 집안 행사 등 경사가 있을 때 마을주민들을 초대해 함께 먹던 ‘파티음식'이다. 연령대 상관없이 밥을 잘 안 먹는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좋아하며 선호하는 메뉴로 손꼽히며, 각종 회식과 외식, 그리고 혼밥족에게도 각광받고 있다. 식사로도 좋지만, 술 안주나 해장에도 좋아서 회식메뉴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제주둘레국수 본사는 까다로운 운영지침과 가맹점 관리로 유명하다. 매월 '매출비교 분석'과 가맹점의 '지출 최소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가맹점주의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홍보 방향을 본사에서 제시해 각 가맹점의 매출상승에 대해 토의한다. 뿐만 아니라 본사에서 마케팅을 전액 지원하며, '물류마진 없는 프랜차이즈'로 인기가 높다. 또한 구 단위 1개 점포 개설이라는 점도 이색적이다. 업계 최초로 '매출 나눠먹기'를 방지하고자 시행되었으며, 이에 지역을 우선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가맹점주들의 문의가 나날이 늘고 있다.
제주둘레국수 관계자는 “이미 수원 맛집으로 입소문 난 제주둘레국수 수원점은 점심시간이 아닌 저녁시간에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안주류와 주류 판매량이 급상승 중이다. 100% 제주돼지로 만든 돔베고기, 아바이순대와 아강발 등 다양한 안주메뉴 또한 인기가 높으며, 한라산소주나 제주위트에일 등 제주 주류와의 궁합도 뛰어나 제주의 맛과 향을 느끼고 싶은 분들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