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엘리트 변호사로 변신, 지적인 매력을 뽐냈다. 11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에서 변호사 ‘은하’ 역할을 맡으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것이다.
지난 2일 개봉한 이 영화에서 김사랑은 거침없이 솔직 당당한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명품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해당 영화는 퍼펙트한 인생을 꿈꾸는 건달과 까칠한 로펌 대표의 얽히고 설킨 관계를 그렸다. 일명 ‘신선한 환장 케미’로 웃음을 선사하는 스토리에 실관람객들의 호평 세례도 끊이지 않는 추세다.
이에 브라운관은 물론, 스크린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한 김사랑은 뚝심을 지키는 ‘의리파 변호사’로서 다양한 오피스룩을 소화했다. 흰 블라우스에 미니 스커트 등을 입고 등장한 그녀의 모습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 그 자체였다.
나이가 무색한 동안미모와 훤칠한 비율, 슬림탄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은 김사랑은 관람객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평소 건강하고 철저한 자기관리로 바디라인을 가꿔온 그녀는 현재 ㈜뉴트리(Newtree)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뉴피니션’의 모델이기도 하다.
이처럼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김사랑은 이번 영화를 기점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의 모델로서 건강한 몸매비결을 전파할 예정이라니 이에 대한 귀추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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