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송이버섯, ‘생생경제정보톡톡’에서 염증에 좋은 음식으로 소개

 

가을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염증 발생의 우려가 높아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염증은 어떤 자극에 의한 생체 조직의 방어반응 중 하나로, 조직 변질, 순환장애와 삼출, 조직 증식의 세 가지를 병발하는 복잡한 병변을 의미한다.

염증의 원인은 크게 물리적, 생물학적, 화학적, 심리적으로 구분된다. 물리적 원인으로는 화상, 동상, 외상 등이 있고 생물학적 원인은 병원체에 의한 감염, 과민증으로 인한 면역반응 스트레스, 즉 피로 누적이 있다. 화학적 원인으로는 독성, 알코올 등이 있으며 잘못된 식습관, 과로 등의 요소는 심리적 원인에 해당한다.

염증 발생 시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기침, 코막힘, 감기 증상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소화불량이나 위장장애 등을 동반할 수 있으며 극심한 피로감, 만성 질병의 악화 등 여러 가지 신체 이상 증세를 호소하기도 한다. 체내 발생한 염증으로 인해 각종 질환들이 악화된 경우 암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염증에 좋은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사전에 염증을 예방해야 한다.

이에 최근에는 SBS CNBC 방송 ‘생생경제정보톡톡’을 통해 꽃송이버섯이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베타글루칸 함량이 많은 꽃송이버섯은 염증에 좋은 음식으로, 개그맨 김태균의 건강관리 식품 중 하나로도 소개됐으며 여러 셀럽들도 섭취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소비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꽃송이버섯은 다른 버섯에 비해 베타글루칸 함량이 높아 신체에 좋은 영향을 주지만 까다롭고 번거로운 재배과정이 필요해 국내에서는 균상재배법을 활용한 방식으로 재배되고 있다.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브라질산 아가리쿠스버섯보다 약 3배 이상 베타글루칸 함량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형제꽃송이버섯 담당자는 “최근 발효현미 꽃송이버섯을 찾는 분들이 많다”며, “꽃송이버섯을 구매할 때 보통 분말 제조 과정에서 열이 발생하면서 성분 파괴가 일어나는데, 저온공정의 경우 마찰열을 줄이고 영양소 및 성분 파괴를 최소화해 본연의 성분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저온공정 미세분말 꽃송이버섯을 구매하여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한편, 형제꽃송이버섯에서는 미세분말 꽃송이버섯 분말형과 발효 꽃송이버섯 등 다양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황금보자기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형제꽃송이버섯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