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의왕 학의천 노래자랑', 시민 1000명과 함께 성료

제4회 학의천 노래자랑을 찾은 의왕시민들.(사진=의왕시)
제4회 학의천 노래자랑을 찾은 의왕시민들.(사진=의왕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제4회 의왕 학의천 노래자랑' 행사가 지난 12일 학의천 야외무대에서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티브로드 ABC방송이 주최·주관하고 내손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연남)와 청계사(주지 성행)가 후원했다.

예선을 거친 9개 팀이 출전했다. 대상은 이혜리의 ‘아이 좋아라’를 열창한 여진아(내손2동 거주) 씨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이지연(내손1동 거주) 씨, 우수상은 조석철(청계동 거주) 씨, 인기상은 김환준(청계동 서울구치소 근무) 씨, 정소진(내손2동 거주) 씨가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윤성훈(청계파출소 근무) 씨가 받았다.

이날 녹화된 노래자랑은 오는 26일과 27일 티브로드ABC 방송에서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