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남자 소자본창업 ‘고기원칙’, 삼겹살창업 최단기간 60호점 돌파 기록에 프렌차이즈 사업아이템 문의 빗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조사한 '창업기업 생존율 현황'에 따르면 숙박업, 제조업, 도소매업 등 9개 업종의 5년 차 평균 폐업률은 71.5%에 이르며, 그 중에서도 자영업자가 몰리는 요식업창업의 폐업률은 81.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1년 후 문을 닫는 비율도 35%에 육박해 창업과 폐업이 속출하는 악순환이 이어지는 가운데, 높은 경쟁력으로 업계 최단기간 60호점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고깃집창업 브랜드가 있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는 프렌차이즈사업 브랜드 '고기원칙'이 그 주인공이다.
▲삼겹살창업 업계 최단기간 60호점 돌파
유망프랜차이즈창업 고기원칙은 안전성을 검증받은 거래처와 독점 계약을 통해 엄선한 고기를 항아리에서 72시간 저온 숙성한 삼겹살을 선보인다. 특색있는 아이템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업계 최단기간 60호점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9월 수원인계점, 금천구청점이 오픈한 데 이어 10월 원주 단계점, 서산 테크노밸리점, 수원 광교점, 아산 배방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어 뜨는 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테이블 11개 매장에서 약 9억 원, 테이블 15개 매장에서 약 11억 원의 연 매출을 기록해 소자본창업성공사례를 이어가고 있으며, 신규 및 업종전환창업을 원하는 이들의 문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초보자도 운영 가능한 체계적인 시스템
유망 남자 소자본창업 사업아이템 고기원칙창업이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창업 아이템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는 비결로는 외식업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운영 가능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들 수 있다. 우선, 본사에서 손질까지 마친 고기를 팩 형태로 가맹점에 배송하는 '원팩 시스템'을 도입해, 고기의 맛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고 있으며, 고기 손질에 대한 부담 없이 운영이 가능하다. 매장에서는 배송된 고기를 항아리에 담아 숙성 냉장고에 보관 후 항아리째 고객에게 제공해 자연스레 테이블 회전율을 높였으며, 운영의 편의성까지 갖춘 외식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이다. 이에 고임금을 차지하는 주방인력이 필요치 않으며 홀인력도 최소한으로 운영할 수 있어, 부부창업 및 여성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1인소자본창업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파격적인 12가지 창업 혜택의 소규모창업아이템
고기원칙은 식당창업 비용부터 수익까지 해결하는 12가지 창업 혜택을 제공해 소자본프랜차이즈창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기집창업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고기원칙에서는 최대 5천만 원의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가맹점주가 매출에 대한 부담 없이 매장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가맹점의 연 매출을 7억원 보장하는 매출 보장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여기에 매출 4천만원 미만의 가맹점에 한해서는 로열티를 전액 면제해주고 있어 남자소자본창업 및 여자소자본창업으로 제격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소액창업아이템 고기원칙 오픈 후에는 매니저급 인력 지원, 홍보물 지원, 3개월간 마케팅 무한 지원으로 해당 상권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소자본창업 고기원칙은 불경기에도 안정적인 매출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도 신규 매장이 연이어 오픈하면서 업계 최단기간 60호점을 돌파해 프렌차이즈사업 아이템으로 호평받고 있다.”며 “이에 신규창업은 물론 기존 고기집창업, 정육점창업 매장에서 업종변경창업을 하는 사례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본사에서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으니 음식점창업을 원하는 분들의 많은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