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마을만들기협의회(회장 김진서)는 성남의 우수한 마을 활동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14일 윤수진 논골마을 센터장을 초청해 강의를 가졌다.
성남시에 위치한 논골마을(단대동)은 달동네였으나 윤수진 관장을 중심으로 한 마을 지역 활동가의 노력으로 ‘논골도서관’을 조성했다.
협의회는 강의 후 이달 26일 4년 임기가 만료되는 김영진 영통1동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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