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이택용)는 1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구운동 서수원버스터미널과 이마트 일대에서 ‘10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권선구 공무원과 여성지원민방위대는 겨울철 주요 사고 원인인 난방용품의 안전한 사용법과 안전신문고 어플리케이션을 홍보했다. 안전신문고는 수많은 안전 관련 신고 전화번호를 세가지 번호로 통합한 긴급신고전화 통합 서비스다.
캠페인에서는 ‘안전점검의 날’이라는 문구가 표기된 홍보용품을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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