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친폰, 갤럭시노트10 가격 10만원대 이슈…갤럭시S10 5G, LG V50 단독 할인

 

최근 5G 가입자가 급증하면서 스마트폰 제조사마다 신제품이 모두 5G 모뎀을 사용하며 출시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역시 5G 모뎀을 사용하였으며 1차, 2차 판매에서 10분 만에 완판 되었으며 14일 0시부터 재고소진까지 진행하기로 한 갤럭시폴드 3차 판매가 오전 11시 종료되었다. 3차 판매 물량의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2차 판매 물량과 비슷한 수준으로 추측하고 있다. 

갤럭시폴드는 품귀 현상에 따라 한때 500만원대까지 보였던 중고 제품 가격은 출고가가 239만 8000원 이하로 떨어진 상황이다. 수요가 해소되면서 중고 시장에 매물이 크게 쏟아진 탓으로 보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폴드 출시 전 갤럭시노트10, 갤럭시A90을 연이어 출시하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고성능으로 출시된 갤럭시노트10의 경우 일반모델 6.3인치 화면의 그립감이 좋은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가격은 120만원대로 알려졌으며 상위모델 6.8인치 갤럭시노트10 플러스의 경우 150만원을 호가하기 때문에 가격면에서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과 달리 오히려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비중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로써 갤럭시노트10의 출시 이후 5G 가입자수는 국내 SK, KT, LG 이통 3사 기준 35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5G 가입자가 350만 명을 돌파하며 기존 LTE에서 5G로 전환하는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삼성의 경쟁 업체인 애플의 경우 5G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신제품 아이폰11을 LTE 모뎀을 지원하고 있어 월 지출되는 통신요금을 5G 요금제보다 1~2만원 절약할 수 있으며 5G보다 안정적인 LTE 망을 사용할 수 있어 출시 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애플 신제품 아이폰11은 10월 25일 정식 출시가 확정되었으며 전작보다 저렴한 합리적인 가격과 향상된 기능을 자랑한다. 1200만화소 초광각 듀얼 카메라는 물론 최신 A13 바이오닉 칩을 탑재했다. A12에 비해 성능을 최대 20까지 향상시켰으며 대용량 배터리를 통해 최대 17시간까지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아이폰11은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 총 3가지 버전으로 구성되며 아이폰11 프로와, 맥스 모델의 경우 OLED 패널, 광각, 초광각, 망원 등 3중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퍼플, 옐로, 레드, 그린 총 6가지이며 돌비 비전이나 HDR10 등 콘텐츠 OLED 디스플레이를 준하는 수준으로 재생이 가능한 돌비 애트모스 음장 기능이 적용되었다. 방진, 방수 기능 또한 아이폰XR 보다 향상된 IP68로 수심 2미터 깊이에서 최대 30분 정도 버텨낼 수 있다. 특히 빛이 전혀 없는 장소에서도 야간 모드를 통해 사진을 손쉽게 찍어낼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유명 최신 스마트폰 취급점 “플친폰”에서는 부담되는 가격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할인을 최대로 적용하며 행사를 시작했다. 인기몰이 중인 갤럭시노트10은 최대 90%까지 할인을 제공하며 10만원대에 개통 가능하며, 최초의 5G 폰으로 출시된지 조금 지난 갤럭시S10 5G 는 신제품 출시에 따라 구형폰으로 전락하면서 최대 80% 할인을 적용한 단독가 8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어 서브폰, 효자폰, 자녀폰으로 찾는 소비자가 즐비하고 있다.

플친폰 측 관계자에 따르면 “신제품이 줄지어 출시되고 있는 현 상황에 따라 구형폰으로 전락한 LTE 일부 제품과 갤럭시S10 5G는 저가를 형성하며 높은 판매량을 나탠고 있으며 갤럭시노트10 역시 최대 할인이 적용된 10만원대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개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연일 상담,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니 이벤트 기간이 끝나기 전에 구매후기 등을 확인해보고 비교해보고 구매한다면 알뜰한 구매가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10월 25일 애플의 아이폰11이 LTE로 출시되기 때문에 LTE 요금제의 특성상 5G 요금제 보다 1~2만원 저렴하기 때문에 통신비 절약도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포털 검색 "플친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