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우병준)는 15일 홀몸 어르신에게 찾아가는 사랑의 미용 봉사를 했다.
관내 소재 미스바 헤어 미용실(원장 허순이)이 재능기부로 봉사를 도왔다. 미스바 헤어 미용실은 지난 2월부터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미용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허순이 원장은 “작게나마 우리 이웃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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