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이택용)는 15일부터 3일간 권선2동 등 3개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찾아가는 자활상담’을 실시 중이다.
‘찾아가는 자활상담’은 일자리 및 재무상담, 맞춤형 취업지원프로램으로 자활능력 키우고 근로의 기회를 제공해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구는 2014년 수원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문 상담원이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월3회)한다. 10월엔 권선2동(15일), 곡선동(16일), 입북동(17일)을 찾아가 기존 차상위계층 및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맞춤형 취업상담 및 일자리 등을 제공한다.
홍명숙 구 사회복지과장은 “올해는 9월까지 찾아가는 자활상담을 21회 실시하고 92건의 홍보활동을 벌였다. 수원지역자활센터 도예사업단 등 2개 사업단에 5명의 취업을 알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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