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분과위원회ㆍ자문단 16명ㆍ사무국으로 구성
경기도는 민선4기 경기도정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게 될 '선진화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

위원회는 앞으로 월 1회 분과별 회의와 연 2회 전체회의를 열어 민선4기 경기도의 현안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연구활동과 논리개발, 홍보 등 도정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이날 수원 호텔캐슬 영빈관에서 김문수 지사, 좌승희 경기개발연구원장, 최상철 서울대 교수, 김진홍 뉴라이트 전국연합의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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