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 현장체험 교육

평택시 관내 초등학교에서 유니버설 디자인 체험교육이 이뤄지고 있다.(사진=평택시)
평택시가 관내 초등학교에서 유니버설 디자인 체험교육을 갖고 있다.(사진=평택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15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 현장체험 교육’을 실시 중이다.

유니버설디자인은 성별, 연령, 신체적 능력 등에 차별받지 않고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디자인을 의미한다.

교육은 초등학생 280여 명의 눈높이에 맞춰 유니버설디자인의 이해를 돕는 기본교육, 유니버설디자인 제품 체험, 지체장애·시각장애·감각장애 체험교육, 토론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