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 때마다 간식의 유혹? 분홍이 초록이 곤약 젤리는 맛있게 먹어도 6kcal

 

브랜드 grn에서 판매하고 있는 배부른 분홍이 초록이 곤약 젤리가 살을 빼는 다이어터 사이에서 인기이다.

체중 조절을 할 때 가장 참기 힘든 것 중 하나가 배고픔이다. 또한, 간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임이 심심한 느낌을 견딜 수 없어 결국 간식 앞에서 무너지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이에 브랜드 grn에서는 ‘배부른 분홍이 초록이 곤약젤리’를 소개했고, 출시 이후 많은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파우치 형태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든 휴대와 섭취가 쉽게 만들어졌으며 소비자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한 리뉴얼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각각 분홍이는 복숭아 맛이며 초록이는 사과 맛으로 150g이라는 대용량에 다 먹어도 6kcal라 살을 빼려는 이들에게 든든한 간식이자 한 끼 식사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브랜드 관계자는 전했다.

해당 제품 구매 문의는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