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기준 팬클럽코인 시황] 뮌헨, 인테르 팬클럽코인 ‘상승세’

 

스포츠 암호화폐 거래소 ㈜스포와이드는 16일 오후 3시 기준 나머지 축구클럽 코인에 비해 낮은 가격에 머물러 있던 뮌헨 팬클럽코인과 인테르 팬클럽 코인의 주가가 상승세라고 전했다. 

뮌헨 팬클럽 코인의 경우 전일보다 +27(+27.55)원 상승한 125원, 인테르 팬클럽코인의 경우 +29  (34.94%)원 상승한 112원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금일 거래대금은 리버풀 팬클럽코인 262,849,471원, 바셀 팬클럽코인 210,649,664원 레알 팬클럽코인 146,600,391원으로 나타났다.

현재 오후 3시 기준 11개의 팬클럽코인 모두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인테르 팬클럽코인, 뮌헨 팬클럽코인, 리버풀 팬클럽코인, 바셀 팬클럽 순이다. 

 

그 외 코인들을 살펴보면 맨유 팬클럽코인 83원 (+2.47%), 첼시 팬클럽코인 101원 (+5.21%), 바셀 팬클럽코인 169원 (+19.86%), 아스날 팬클럽코인 89원 (-1.11%), AT마드리드 팬클럽코인 90원 (-4.26%) 토트넘 팬클럽 코인 105원 (+19.32%), 나폴리 팬클럽코인 86원 (+14.88%), 도트트문트 팬클럽코인 85원 (+1.19%) 으로 등락하고 있다. 

가격이 가장 많이 상승한 코인은 역시 현 리그 1순위 리버풀 팬클럽코인 이며 전일대비 39원 상승한 196원에 거래되면 200원대 돌파를 앞두고 있다.

한편, 스포와이드에서는 오픈 기념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휴대폰을 인증한 스포와이드 가입자 누구라면 게시물 10건부터 신세계 상품권 3만 원씩을 지급한다. 그 이후로는 1건당 5천 원이 적용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