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집단식중독이 우려되는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하반기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대상은 상반기 집단급식소 점검 시 위생수준이 열악한 최하위 등급 업소 13개소 및 상반기에 확인하지 못한 20개소 등 총 33곳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상반기 위생불량업소의 개선여부 ▲시설 등 환경관리 ▲개인위생준수 ▲적절한 공정관리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행위 ▲원산지 표시사항 등이다. 도마·칼 등 조리도구도 휴대용세균측정기(ATP)를 이용해 현장 계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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