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기준 팬클럽코인 시황] ‘바셀 팬클럽코인’ 또 올랐다…현재가 224원+20.43% 상승
수원일보입력 2019.10.17 17: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바셀 팬클럽코인이 주가가 또 상승했다.
17일 오후3시 기준 전일대비 50원 상승한 224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30.00% 상승한 가격이다. 바셀 팬클럽코인의 24시간내 고가는 224원이고 24시간내 저가는 169원으로 빠른 성장세를 볼 수 있다. 금일 거래대금은 449,035,414원이다.
바셀은 현재 스페인 라리가 2위, 구단가치 4조 640억원으로 슈퍼 명문클럽으로 알려진 만큼 현1위인 리버풀의 코인을 바로 뒤쫓아 추격하고 있다.
그 외 코인으로 리버풀 팬클럽코인의 경우 전일대비 34원 상승한 234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13.59% 상승했다. AT마드리드 팬클럽코인 전일대비 +15.46% 상승▲, 토트넘 팬클럽코인 전일대비 +9.35% 상승▲, 레알 마드리드코인 전일대비 +34.27% 상승▲, 맨시티 팬클럽코인 +25.74% 상승▲ 한것으로 나타났다.
하락한 코인으로는 맨유 팬클럽코인 -14.12% 하락▼, 첼시 팬클럽코인 -15.31% 하락▼, 아스날 팬클럽코인 -16.48% 하락▼, 인테르 팬클럽코인 -7.21% 하락▼ 된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스포와이드는 지속적인 방문자 증가로 인해 간헐적으로 서버가 마비되었다고 밝히며, 홈페이지를 완벽히 구축해 나가겠다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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