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고깃집 프렌차이즈창업 ‘한마음정육식당’, 불경기에도 안정적인 매출로 창업 문의 이어져

 

외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외식업 산업 통계에 따르면 2019년 6월 외식업 경기지수는 65.08로 역대 최저 지수를 경신했다. 경기지수는 50~150을 기준으로 100이 초과하면 성장, 그 이하면 위축으로 판단되는 지수로, 외식업 경기가 어려움에 직면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로 인해 자영업의 폐업률 역시 심각하게 나타나 리스크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는 아이템이 주목받는 가운데, 수년간 폐점률 0%를 유지하고 있는 '한마음정육식당'이 요즘 뜨는 고깃집 프렌차이즈 창업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뜨는 프랜차이즈창업 한마음정육식당은 독일 인다시아사의 오랜 연구를 통해 확보한 독자적인 고기 숙성 기술을 활용해 다른 고깃집창업 브랜드와는 차원이 다른 풍미 깊은 맛과 식감을 완성했다. 퀄리티 높은 맛과 합리적인 가격 덕분에 줄 서서 먹는 고깃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실제 매장 평균 일 방문객이 25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는 높은 매출로 이어져 일산 라페스타점에서 월 매출 1억 2천만 원, 부산 서면점에서 월 매출 1억 1천만 원을 달성했으며, 그 중 순이익이 35%를 웃돌아 소자본창업성공사례로 꼽힌다.

높은 순이익의 비결로는 본사에서 구축한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들 수 있다. 자체 OEM 공장과 유통 회사를 마련해 고기와 소스 등 식재료를 매장으로 직배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로 인해 물류비와 원재료비를 절감하고 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더불어 가공된 식재료를 팩 형태로 제공해 높은 임금을 차지하는 주방 전문 인력 없이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실제 전국 30여 곳의 매장 중 40%는 초보 주부가 창업했을 정도로 운영의 편의성을 인정받아 여성소자본창업아이템, 부부창업 아이템, 1인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외식업창업 한마음정육식당은 본사 차원에서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문제점을 파악하고자 3년간 진행한 C급 상권에서 매장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의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 더불어 가맹점의 매출을 5천만 원까지 보장하는 제도를 시행해 창업 안정성을 높였으며, 초기 창업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최대 1억 원까지 대출을 지원해 신규 창업 및 업종전환창업으로 고깃집창업을 원하는 이들의 문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남자소자본창업 한마음정육식당은 불경기에도 안정적인 매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 요즘 뜨는 삼겹살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월 매출 1억원을 돌파하는 매장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을 뿐 아니라, 자체 OEM 공장과 유통 회사를 운영하면서 물류비와 원재료비를 절감해 순수익이 35%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외식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오픈 후에도 본사 차원에서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으니 신규 및 업종변경창업을 원하는 분들의 많은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