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품질관리원, 작물재배면적 조사

수원ㆍ오산출장소, 10월 4일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수원ㆍ오산출장소는 지난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수원, 안산, 오산시 관내 143개 표본단위구(1개 단위구당 약 2ha 규모의 농경지)내 표본필지를 대상으로 두류, 특작, 김장 채소, 가을감자 등 주요농작물에 대한 작물재배면적을 조사한다.

이번 조사는 주요농작물에 대한 재배면적을 파악해 농산물 가격안정을 위한 식량수급계획 수립과 정책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작물재배면적조사는 연 5회(3,5,7,9,11월) 현지조사가 이루어지는데, 이본 조사는 올해 4회째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통계공무원이 표본필지를 현지 답사해 조사시점 현재 재배되고 있는 작물의 재배면적을 목측 또는 실측으로 조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