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 팽성읍 추팔산단로 소재 서화어린이집(이사장 박정수, 원장 홍은미)은 18일 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기성) 산하 팽성노인복지관(관장 박철민)에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엔 서화어린이집 원아들과 박정수 이사장, 홍은미 원장, 팽성노인복지관 박철민 관장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지난달 26일 개최한 ‘2019년 서화어린이집 바자회’ 판매 수익금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원아들과 함께 수익금을 전달했다. 서화어린이집은 팽성노인복지관이 개관 이후 현재까지 효 잔치, 명절 선물 꾸러미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후원을 하고 있다.
홍은미 원장은 “아이들이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효를 실천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소망한다. 성인이 돼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화어린이집은 2004년도에 개원, 현재까지 15년 동안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지원 경기도 지정 공공형 어린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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