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환경기술능력이 부족한 환경오염배출 취약사업장 20개소를 대상으로 21일부터 25일까지 현장 맞춤형 환경기술지원(Home Doctor)을 실시한다.
환경기술지원은 환경관리 능력이 부족한 취약 사업장에 환경 전문가를 지원해 배출사업장의 운영 능력 향상 및 운영방법 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환경실무경험이 풍부한 폐수 및 대기 전문가 4명과 공무원이 사업장을 직접 방문, 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운영 방법 진단, 개선방안, 기술자문 등을 안내․지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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