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부순)는 18일 성남시 분당구 한국 잡월드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10월 우리들이 아지트 ‘밥 먹고 놀자’>를 진행했다.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취업, 경제교육, 자립 등의 기본 소양 교육인 이 프로그램은 매월 1회씩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선 학교 밖 청소년 10여 명이 한국 잡월드에서 주최한 맞춤형 진로 및 직업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그동안 진로나 취업에 대해 아는 정보가 별로 없었다”며 “원하는 직업을 체험했다.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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