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2019년 위생교육 미필 영업소에 대한 현장점검 및 식품접객업소 관리를 위해 오는 12월 6일까지 관내 1613개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무단 휴·폐업 및 시설물 무단 철거·변경, 식품위생교육 수료, 2019년 영업자 수료증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구는 점검반을 편성해 무단 휴·폐업 업소는 업주를 상대로 자진 폐업신고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위생교육 안내문을 배부해 영업주의 위생교육 이수를 독려한다.
영업 중인 업소는 교육안내문 수령증을 작성한다. 다른 업종으로 전환한 업소는 업주에게 사전 양해를 받아 현장 사진 등 증거자료를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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