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22일 관내 소재 해피아이 어린이집에서 ‘찾아가는 어린이집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생활안전지도사가 사전신청을 한 어린이집을 방문해 ‘생활 속 안전교육’을 주제로 강의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구연동화, 횡단보도와 신호등 교구를 활용한 ‘교통안전교육’, 지진 및 화재 발생 시 대응요령을 가르치는 놀이식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구는 지난 4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70곳을 순회 방문해 안전교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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