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는 오는 26일 남문 로데오 청소년 문화공연장에서 ‘2019 우리 동네 버스킹’ 마지막 공연을 개최한다.
핑거스타일 연주법으로 유명한 기타리스트 정선호씨가 우리 동네 버스킹 7번째 공연자로 나선다.
이훈성 구청장은 “우리 동네 버스킹이 벌써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 많은 관광객과 시민이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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