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는 21일부터 25일까지 18개 동물등록 대행 동물병원 지도점검을 실시 중이다.
지도점검은 동물등록사업 이행 여부 파악 및 동물등록에 따른 문제점 및 건의사항 청취를 위해 계획됐다. 동물등록제는 유기동물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다.
구 관내 동물등록 대행 및 참여 동물병원(18개소) 현황은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구 경제교통과 산업팀(031-228-7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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