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박래헌)은 예술인의 예술창작활동 지원과 사회적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예술인 교육사업 ‘오예스’를 진행한다.
“오늘날 예술인들에게 꼭 필요한 스킬”의 약자다. 오는 28일부터 12월 13일까지 ‘로컬 씬(Local Scene) 들여다보기’라는 주제로 운영한다.
강의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팔달구 수원전통문화관 전통식생활체험관 전시체험교육실에서 열린다. ▲이영범(경기대학교 교수)의 ‘도시-지역성’ ▲최지연(수원시정연구원 수원학센터장)의 ‘사회-보헤미안 씬’▲모종린(연세대학교 교수)의 ‘경제-로컬크리에이터’▲이희준(더로컬프로젝트 대표)의 ‘문화-연결고리’가 마련됐다.
스터디 투어는 대전의 ‘도시여행자’, ‘벌집’과 광주 ‘양림쌀롱’, 목포의 ‘괜찮아 마을’ 등 로컬 크리에이티브 공간을 탐방하고 관련 팀을 만날 예정이다.
교육신청 대상은 전문예술인, 문화기획자, 전문예술단체 종사자, 예비문화예술인력 및 로컬 크리에이티브에 관심 있는 자로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swcf.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수원문화재단 예술교육팀(031-290-3552).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