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는 22일 구청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1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보육지원 체계 개편에 따른 어린이집 원장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기존 종일형, 맞춤형 제도는 폐지되고 기본보육(오전 9시~오후 4시)과 연장보육(오후 4시~오후 7시 30분)으로 변경되는 데 따라 갖게 됐다. 교육에서는 연장보육을 위한 전담교사 배치, 자동 전자출결 시스템 도입 등에 대한 교육도 가졌다.
구는 보육지원 체계개편으로 보육교사의 업무 부담 경감 및 근무환경 개선으로 보육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현영진 구 가정복지과장은“바뀌는 규정이 현장에 잘 적용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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