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다음달 3일 오후 5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 콘체르탄테를 무대에 올린다.
'콘체르탄테'란 오페라와 같은 무대장치나 의상 없이 오케스트라 연주와 아리아에 집중된 공연이다.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인 마시모 자네티가 지휘자로 나선다. 마시모 자네티는 벨기에 플레미쉬 오페라단, 로마 국립 오페라 극장, 왕립 스페인 오페라단 등에서 활동했다.
이번 공연은 처음으로 지역화폐 Pay-Back 제도가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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