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동장 김선경)은 23일 원순자 주민자치위원장, 마을조경가드너 2기 교육생 등 30여 명과 함께 ‘사랑나눔 텃밭정원 만남의 날’ 행사를 했다.
동은 특성화교육으로 지난 6월 1기, 9월 2기 수강생을 모집해 ‘사랑나눔 마을 조경가드너 교육’을 실시, 총 2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은 앞으로 동의 마을 공유텃밭, 가로수, 공공정원을 가꾸는 ‘매여울 정원사’ 자원봉사가로 활동한다.
김선경 동장은 “뜨거운 여름날 텃밭에서 보여준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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