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궁동 도시재생 참여 주체가 모여 행사 진행사진전, 커피·약과 시식회, 체험부스 등 운영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사장 안상욱)은 오는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팔달구청 일대에서 행궁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함께 ‘제2회 수원천 버들축제’를 갖는다.
그동안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한 다양한 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행궁동 도시재생 한마당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전시부스 및 공연 ▲다양한 주민공연단 음악공연 ▲수원천 버들마켓 등을 진행한다.
행궁동 도시재생 한마당에선 행궁동 내 3개 고교 학생으로 구성된 ‘도시재생 청소년탐사대’가 준비한 사진전과 캠페인 활동도 벌인다.
도시재생대학을 수강한 주민으로 구성된 ‘행궁 바리스타’와 ‘행궁 약과 제조단’은 직접 만든 드립커피와 약과 시식회를 연다. ‘누구나예술가’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예술모임팀은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주민협의체에선 행궁동 도시재생사업 및 행궁동 마을에 관한 영상을 상영하는 ‘영상전’, 행궁동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는 ‘사진전’을 준비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홈페이지(www.sscf2016.or.kr) 및 행궁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31-231-3315)로 문의.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