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주 역사문화 캠프 진행

의왕시 학교밖 청소년들이 경주를 방문했다.(사진=의왕시)
의왕시 학교밖 청소년들이 경주를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의왕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정부순)은 지난 23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학교밖 청소년 및 실무자 등 20여명과 함께 경주 역사 문화캠프를 진행했다.

주요 역사 유적지를 견학하고 ‘경주 역사문화 캠프 백일장’, ‘경주 야경 사진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리플을 달아주세요’, ‘마음의 씨앗’ 등 심성수련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정부순 센터장은 “학교밖 청소년이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을 갖고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선 학교밖 청소년의 교육지원, 진로자립지원, 활동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31-459-1334)으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