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는 다음달 5일 구청 1층 열린 공간에서 '런치 음악회'를 연다.
바쁜 업무로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구청 직원들과 내방객, 팔달구청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건반, 가야금, 재즈 보컬리스트로 구성된 긱스트링 밴드의 공연에선 팝송과 국악이 펼쳐진다. 이벤트로 마련된 꾸러기 작가 정구의 3분 초상화는 SNS 프로필 사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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