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기성)은 30일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친 K3리그 평택시민축구단(대표이사 윤상철)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평택시민축구단과 평택복지재단은 2017년부터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스포츠 활동을 끊임없이 펼쳤다.
올해는 팽성장애인주간보호센터, 평택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함께 경북 포항시에서 스포츠 문화체험(호미곶 관광 및 포항스틸러스 경기관람)을 1박2일 진행했다.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주1회 평택복지대학교에서 평택 북부 장애인복지관(발달지연) 아이들과 선수들이 함께하는 체육교실을 운영했다. 또 장애인의 신체적 및 정서적 발달을 돕기 위한 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 축구교실을 50회 이상 꾸준히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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