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명절 안전에서부터'

수원시, 29일 수원역서 안전문화 캠페인 벌여

수원시는 29일 오전 11시 수원역사 앞에서 수원시인명재난연합구조단, 대한적십자사 수원 동그라미봉사회, 재난안전관리과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행사전에 시내 주요 교차로 주변에 '즐거운 추석절은 안전점검에서부터 시작합니다'라는 문구의 플래카드를 걸었으며, 행사에는 '안전사고예방으로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냅시다'라는 피켓과 어깨띠를 두르고 홍보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장바구니, 응급치료용 밴드 반창고, 차량안 쓰레기 수거용 비닐백 등과 '즐거운 추석명절 안전에서부터' 리플릿을 택시운전기사, 시민에게 나눠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