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원 부시장, 도로공사현장 점검

▲ 29일 서효원 부시장은 수원역우회도로 개설 공사장 등 각종 도로공사 현장을 현장점검했다.
수원시내 곳곳에서 대형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수원시 서효원 부시장은 29일 고색사거리~수원시계간 현장을 방문해 감리단장으로부터 공사추진상황 등에 대한 종합보고를 받았다.

이날 서 부시장은 수원역우회도로 개설 공사장 및 서호지하차도 공사현장, 세류사거리~터미널사거리 입체화 공사장 등 관내 대형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사관계자들에 대해 성실하게 시공하도록 당부했다.

현재, 수원시는 수원역우회도로 개설공사 등 6개의 주요 도로공사가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9월 15일에는 수원역우회도로~호매실IC간 서부우회도로 구간(고향의 봄길)을 개통했다.

서 부시장은 "앞으로 더욱 원활하고 신속한 교통소통과 인간중심의 친환경적 도로개설을 위해 점진적으로 도로망사업을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