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고철웅)는 5일 동 주민자치센터 3층 소회의실에서 ‘청소년 꿈잡(Job)이 길’ 개강식을 가졌다.
첫 수업은 청소년들이 전지에 자화상을 그린 뒤 자신에 대해 친구들 앞에서 설명했다. 이어 레몬차를 직접 만들어 보기도 했다.
세류3동 청소년 꿈잡(Job)이길 프로그램은 11월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개강식에 참석한 고철웅 동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꿈을 찾고 나아가 진로를 결정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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