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는 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관내 모든 가구 및 주택을 대상으로 ‘2019년 가구주택 기초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이 주관해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조사다. 내년 실시 예정인 인구주택 총조사를 앞두고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표본 제공을 위해 빈집을 포함한 각 가구‧주택의 기초 정보를 파악한다.
태블릿 PC를 활용해 현장 조사 내용을 가구․주택 기초조사 종합상황실로 즉시 전송, 실시간으로 조사 현황을 모니터링한다.
구는 조사요원 38명을 채용하고 지난 5일 준비조사부터 시작해 약 3주간 조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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