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5일 정자동 소재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15명을 대상으로 힐링 교육과 2020년 보육지원체계 개편 교육을 진행했다.
힐링교육은 ‘보육교직원이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취지에서 보육교직원의 소진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해 활기찬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내년 3월부터 어린이집에서 보육시간을 구분하고 연장보육교사를 배치하는 등의 보육지원체계 개편이 이뤄짐에 따라 이와 관련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세부사항 전달시간도 가졌다.
한편 구는 오는 12일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힐링 교육과 보육지원체계 개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권미숙 구 가정복지과장은 “교육을 통해 보육교직원 사기진작은 물론 어린이집이 체계적이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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