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관내 새마을문고 10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새마을문고 운영 준수사항 이행 여부 ▲문고 이용자수와 개방일수 등 활동실적 ▲도서 및 문고시설, 냉난방기, 컴퓨터 등 중요재산 관리실태 ▲특성화 프로그램 추진 상황 ▲문고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건의사항 청취와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이용실적이 많고 활성화된 문고는 우수사례로 지정하고 운영이 부진한 곳은 추가 점검한다.
한편 현재 구 관내 새마을문고 10곳에서는 120명의 회원이 새마을문고 상설 운영,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주민의 독서 생활화에 힘쓰고 있다.
이훈성 팔달구청장은 “새마을문고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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